Think2008.12.10 22:13

-


그저 바란 것이라고는
당신의 행복한 웃음뿐인데
힘들어 하는 당신을 보며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자신이 견디기 힘들어 집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그사람이 당신을 바라봐 주기를
그래서 당신이 행복 가득한
웃음을 지을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

그리고...
억누르던 마음이 넘처 흘러
착한 당신이 아시기 전에
조금씩 무뎌지기를
그렇게 흔적도 없이
흩어지기를 바래봅니다.

참 좋은 당신을 위해
오로지 그것만이
할 수 있는 전부 이기에...


 

'Thin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원한 시간은 없다.  (0) 2009.01.07
-  (0) 2008.12.15
-  (0) 2008.12.10
-  (0) 2008.12.09
-  (0) 2008.11.27
-  (0) 2008.11.17
Posted by bit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