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2008.01.29 21: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나이 25살에는

잘 웃고
잘 떠들고
장난끼 많은
나름 유쾌하고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지금은..
많이 늙었다. -_-;;;




'Haru'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곳에 가기로하다.  (4) 2008.05.06
-  (5) 2008.03.24
2005년 바다...  (2) 2008.01.29
뻔뻔해야 살아남는다.  (5) 2008.01.21
질렸어..  (2) 2008.01.15
기본에 충실하기로 하다!  (0) 2007.12.17
Posted by bit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