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Book2008.02.21 23:42
아버지들의 아버지(상)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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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근본을 알고 싶어하는 현재의 주인공과 우리의 근본인 듯한 또다른 주인공.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교묘하게 교차되면서 하나의 이야기를 구성한다.
정말이지 어떻게 그렇게 서로 다른 이야기가 묘하게 한줄기의 이야기로
잘 구성되는 것인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왜그리 인기가 있는지 조금 
알꺼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나무"밖에
읽은게 없었어서 사람들이 왜 그의 책에 대한 기대가 있는건지 크게 공감할 
수는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그의 책에 매력에 빠진 것 같다. 

-_- 요전에는 히가시노 게이고에게도 반했었는데 ;ㅂ;
이러다가 읽는 책마다 족족 반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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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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