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2007.10.01 17:23

누가 뭐래도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미래가 보장되는 현실적인 길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미래? 안정적인 직장?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그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 어떠한 장미빛 인생 계획도 다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정말 행복한 것이고요.
좋아하면 돈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중간한 개발 초급(asp, jsp, php, SQL 좀 알고,
HTML, Javascript 복사해서 쓰는)보다는 XHTML, CSS, DOM, ECMAScript,
접근성 전문가 - 웹퍼블리셔가 훨씬 좋은 이름입니다.
그렇게 쓰려고 만든거고요.
웹퍼블리셔도 당연히 어느정도의 개발은 할 수 있어야 되고요.
잘하는 사람은 다 잘합니다.

그리고 웹퍼블리셔는 PSD 던져주면 HTML로 변환하는 사람이 아니라
개발, 기획, 디자인을 다 어우르면서 품질 높은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을 말합니다.

 -CDK에서 누군가의 질문에 답변하신 신현석님의 댓글-


당신의 말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식지않는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을 친구삼아
나도 언젠가 웹퍼블리셔가 될 것 입니다!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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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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