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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에 해당되는 글 18건
2008/07/25 04:32
  • -_- 아.. 정녕 쌍화탕만으로는 해결이 안돼는건가??(오늘밤에는 두병먹고 자야겠군!)2008-07-24 14:22:54
  • 뜨신 물을 마셔도 기침은 빗줄기처럼 줄기차게 나오는구나 ;ㅂ; 창피스러워 살수가없어!!(버스랑 지하철에선 더 창피스러워!)2008-07-24 14:39:43
  • 아~ 멍때리게 하는 기분좋은 빗소리~ 퇴근할땐 멈춰줘야해~ ㅋㅋ(아.. 졸리네 -0-)2008-07-24 14:40:24

이 글은 bitty님의 2008년 7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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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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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원하는 것..
찾은걸까..?
진짜 원하는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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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양 | 2008/07/24 16: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이가 들수록 못찾는다니까ㅡㅡ;

게다가 직접 느껴봐야 이게 정말 원하던 거였구나! 라고 그때 알게되는듯.

결국 마구 도전해봐야한다는거지.;;
봄눈s | 2008/07/25 09: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침대를 찾아야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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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04:33
  • 난.. 확실히 사람인것이다!! 감기에 걸린거보면 ;ㅂ;(우리 바울인 안걸리던데 ;ㅂ;)2008-07-21 13:14:48
  • 아~ 뭐든 몰아오는건 여전하네~ 정신이 없구낭~(스트레스 받으면 안돼~!!)2008-07-21 15:34:25

이 글은 bitty님의 2008년 7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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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00:16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상세보기
김혜남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정신분석전문의 김혜남의 사랑에 관한 치유 에세이. 지금 병마와 힘들게 싸우고 있지만 사랑에 목마른, 그러나 사랑이 두려운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이 책에 담았다.

웃는 건 바보스럽게 보일 위험이 있다.
눈물을 흘리는 건 감상적인 사람으로 보일 위험이 있다.
누군가에게 손을 내미는 건 남의 일에 휘말릴 위험이 있다.
감정을 드러내는 건 자신의 참 모습을 들킬 위험이 있다.
대중 앞에서 자신의 기획과 꿈을 발표하는 건 그것들을 잃을 위험이 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되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고,
산다는 건 죽을지도 모를 위험이 있다.
희망을 갖는다는 건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시도를 하는 건 실패할 위험이 있다.

하지만 위험에 뛰어들지 않으면 안 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으려는 것이니까.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사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가질 수 없으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다.

그는 고통과 슬픔을 피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는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으며,
성장할 수 없다.

자신의 두려움에 갇힌 그는 노예와 다를 바 없다.
그의 자유는 '갇힌 자유'다.

위험에 뛰어드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유롭다.

- 본문 中 작자미상의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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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양 | 2008/07/24 16: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책 읽어봤어? 나 예전에 이책 읽어보고싶었는데;;

생각만하다가 결국 잊어버렸다는.ㅋㅋㅋ

괜찮다는 추천들어오면 나 구해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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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17:09
#1.
생각한 것을 정리해서 글로 옮긴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누가 와서 보는것도 아닌데도 블로그에 글하나 쓰기가 왜그리 어려운건지...
글 잘 쓰고 정리도 잘하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 ;ㅂ;

#2.
일들을 하나씩 처리했는데도 늘 해야할 일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는 기분은 왜일까..?
늘 쫓기는 기분으로 주말이 되어도 뭔가 개운하지가 않다.
시간활용을 못하는 자만의 느끼는 중압감인가..?

#3.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기 위해선 열심히 달려야하는데
가끔 멍~해져있는 자신을 발견할때면 난 아직 멀었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지금보다는 좀 더 집중하고 더 열심히 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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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9 04:34
  • 사람 마음이 다 자신의 마음과 같지 않다고들 하는데… 요즘은 그말을 절감한다.(결국 그런거다.)2008-07-18 21:24:52

이 글은 bitty님의 2008년 7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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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3 04:32
  • 아.. 비도 오고 기분도 울쩍하고.. 다행히 아직 몸이 쑤시지는 않는군!!(비온당...)2008-07-12 22:10:47

이 글은 bitty님의 2008년 7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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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2 04:37
  • 후접지근하고 습하고 ;ㅂ; 왠지 허리도 쑤셔오는게 밤에는 비가오려나보구나..(구라청보단 내가 더 잘맞출듯 ㅋㅋ)2008-07-11 15:09:54
  • 지금 너의 비아냥거림은 나의 성공에 대한 거름으로 삼아주겠다. 고맙게 잘받았어!(맘껏 지켜보렴~)2008-07-11 15:13:12
  • 저혈압과 부정맥의 조화는 곧 급사로 이어진단다.. 친절한 의사선생님~ 브라보~(왜이래~ 나 돌잡이때 무명실 잡은 사람이야~)2008-07-11 15:21:58
  • 지옥철을 빠져나와 시원한 카페에서 마시는 맥주 한잔은 정말 행복하구나!! 와우!(심지어 인터넷도 된다규~ㅋㅋ)2008-07-11 21:13:16

이 글은 bitty님의 2008년 7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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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04:33
  • 어제까진 그런데로 이정도 무게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출근길에 들고 나오니 초큼 무겁구나 ;ㅂ;(노트북 무거워!)2008-07-10 09:33:22
  • 워… 파이어폭스는 여우가 아니었어!! (시푸가 파폭으로 위장하고 있었을 줄이야...)2008-07-10 11:00:07
  • 젠장!! 먼가 링크가 잘못걸려있었짢아!! 다시다시~ 파이어폭스(얼굴이 화끈거리잖아!!! ;;;;;;)2008-07-10 17:26:41

이 글은 bitty님의 2008년 7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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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01:45
올 봄이었나?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했었는데 마지막은 의사선생님과의 짧은 만남이 준비되어있었다.
건강상의 질문이 있으면 하라길래

"선생님, 제가 엎드려 책보는걸 좋아하는데요. 가끔 심장이 100m 전력질주를 한것 처럼 한동안 미친듯이 뛰곤하는데 왜그런 걸까요??"

라 고 질문을 던졌더랬다. 헌혈 도전시 저혈압으로 인한 7전 7패의 뼈아픈 과거가 있기에 더욱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었다. 혈압도 낮고 잠들기전 가장 편한 자세로 책을 보고있는데 심장은 혼자 100m 전력질주를 한것처럼 한동안 광년이 널뛰듯 뛰다 자세를 가다듬고 쉼호흡을 수차례 반복해줘야 겨우 가라앉곤했으니 완전 건강덩어리인 나로선 이해가 안됐었다. 그래서 던진 질문에 대해 의사선생님께서 내가 부정맥이고 그런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날경우에는 쥐도 새도 모르게 급사할 수 있다고 아주 친절하게 말씀해주셨다. 와우~!!

움.. 심장이 몇번 씨게 뛴거가지고 아직 앞길이 창창한 나에게 급사라니... 이게 왠말인가.. 싶어 몇날을 쫄고 지냈었는데 왠일인지 그날이후로는 그런 경험을 한동안 하지 못했었다. (사실 우리 팀장님은 들어보시더니 누구나 다 그런거라고 별거 아니라고하셨었다 ㅋㅋ) 그런데 오늘~!! 한동안 잠잠했던 심장이 또! 쿵쾅거렸다. 젠장맞게도 이번엔 다른때보다 조금 길게.. 아.. 나는 급사를 하게 되는 것인가 ;ㅂ; 아직 시집도 못갔는데 흑흑...

남들이 들으면 입방정에 별거 아닌거 가지고 유난떤다 할지 모르겠지만....
니 들이 당해봐라. 누워 뒹굴거리다 얼굴이 빨개질만큼 숨이차고 심장이 뛰면 사실 처음에는 어리둥절하지만 두, 세번째에는 급사라는 단어가 머리위로 떠다니며 초큼! 긴장하게된다. 사실 지금도 두근두근한것이 내심 떨고있다. ;ㅂ; 아놔.... 이래뵈도 돌잡이때 단박에 무명실을 거머쥔 나인데 ;ㅂ; 젠장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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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양 | 2008/07/15 09: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옹....비티가..약한모습을..흑흑

회사의 건강검진은..정밀검진받게해서 돈 쓰게할라고 좀 오바해서 겁주는 곳도 있어!
나만 그런걸수도 있지만,;;;

우리 우선 술 줄일까?ㅡㅡ;;;
bitty | 2008/07/18 20:16 | PERMALINK | EDIT/DEL
ㅋㅋ 안타깝게도 난 강하잖아~

술은... 이미 줄였어 ㅋㅋ

하지만 너랑 마시는 술은 언제나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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