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12.24 해피 크리스마스~!!
  2. 2008.12.24 바울씨! 크리스마스야~
  3. 2008.12.24 목도리와 귀도리
  4. 2008.12.22 눈님이 오시다
  5. 2008.12.19 야근풍경 (2)
  6. 2008.12.15 -
  7. 2008.12.10 -
  8. 2008.12.09 -
Haru2008.12.24 16:04


좋지 않은 경기와 개인적으로는 연일 지속된 야근으로
그닥 연말스럽지 못한 연말을 보내고있지만..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이브에 걸맞지 않게
감기에 걸려 아침엔 토하고
근육통으로 걷기도 힘든상황이 와주었지만 ;ㅂ;

그래도!
크리스마스잖아요~!!
2008년 안좋았던 일 모두 잊으시고
오늘부터 얼마 안남은 2008년은
모두모두 행복하게만 보내세요~

모두들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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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24 15:56


귀여운 내새끼 바울~
요즘은 추운 털도 보숑보숑하게 자랐는데
자꾸 이불속으로만 파고든다.
그리고 "바울아~"하고 부르면
딱 저런 표정으로 >ㅂ< 날 바라본당~
넘 구여워~ 내새끼~



그런 바울을위해 횽아가 준비한건....
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바로~! 요정모자~~~!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초큼 구찮아하는 바울을 위해
사진질을 몇컷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흔들리지 않은 컷이 나와줘서 만족!!

바울아~
횽아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이제 횽아 이불에 일보고 도망가고
그러면 안돼~~
너도 이제 4살이잖니!
사랑해~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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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24 15:45


노란 목도리와 호피 귀도리만 있으면
추운겨울 칼바람 앞에서도
든든하오!!
라고... 하고 싶으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자꾸 뼈에 바람이 든다 ;ㅂ;
그래도 아직 나에게 양심이 남아있어
귀도리를 착용하고 나당기진 않는다.

귀도리군!
이번에 친구들과 여행가서는
아무의 눈치도 없이
맘껏 함께해줄터이니~
너무 서글퍼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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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22 23:52


pm 11:45
귀가 터지도록 크게 노래를 들으며
오늘도 여지없이 야근을 하고있는데
또로롱..
한통의 컬러메일도착.
눈쌓인 거리와 가로수들 사진과 함께
"눈 많이온다 좋네"
연이어 도착하는 문자들
"와~ 눈온다~ 간만에 눈 오는거 보니깐 넘 좋다~"
"눈온다~ 진짜 첫눈같아~"
기타등등...
연이은 문자에 잠시 창밖을 내다보니
정말 하얗게 소복소복 눈이 내려있었다.
2008년 나름 첫 눈님이신데.
낭만적이기보단 당장 집에갈 걱정에
내일의 출근길이 걱정되는 자신을 보며
마음까지 늙어버렸구나.. 하는 생각에
좀.. 씁쓸하다...
내 마음도 회춘해서 눈을보면
마냥 즐겁고 행복한 생각만 들었으면 좋겠다..

이제..
시끄러운 노래대신 캐롤을 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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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19 16:34

 

아무도 없는
덩그런 사무실에서
볼륨을 높이고
키보드소리 우렁차게
야근을 하는 기분이란...
정말..
젠장맞다 -_-
연말에 이게 왠 저주란말이냐!!!

오늘은 기필코 칼퇴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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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TAG 야근, 연말
Think2008.12.15 10:51

-



축하해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ㅂ^
당신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게되서
너무 기뻐요.

앞으론
지난날 처럼 아프지말고
힘들지도 말고
지금 다가온
행복을
영원토록 누리길 바래요~

항상 행복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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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Think2008.12.10 22:13

-


그저 바란 것이라고는
당신의 행복한 웃음뿐인데
힘들어 하는 당신을 보며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자신이 견디기 힘들어 집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그사람이 당신을 바라봐 주기를
그래서 당신이 행복 가득한
웃음을 지을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

그리고...
억누르던 마음이 넘처 흘러
착한 당신이 아시기 전에
조금씩 무뎌지기를
그렇게 흔적도 없이
흩어지기를 바래봅니다.

참 좋은 당신을 위해
오로지 그것만이
할 수 있는 전부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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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Think2008.12.09 16:01

-

당신은 항상 생각하게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으로 
당신을 편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인지를..

덕분에 나는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을 수는 있지만
나의 이야기는 전할 수 없는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조금이나마 당신이 편하다면
난 평생을 벙어리로 살 작정입니다.
혹여 그대가 알면 불편하실테니까요.

답답한 당신의 마음을
들어주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 의미도 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귀기울여 들을 수 있게 가끔 
당신이 이야기를 해 주시니까요.

그리고 한번은.. 단 한번은..
추운 겨울 마음까진 아니더라도
당신을 따뜻하게 해드릴 수 있을테니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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