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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30 휴가가 끝났다. (2)
  2. 2009.03.21 기억이 사라지다.
  3. 2009.02.04 쓸데없는 고민
  4. 2009.01.23 테이! 장기하보다 더 중독성있어!!
  5. 2008.12.24 해피 크리스마스~!!
  6. 2008.12.24 바울씨! 크리스마스야~
  7. 2008.12.24 목도리와 귀도리
  8. 2008.12.22 눈님이 오시다
  9. 2008.12.19 야근풍경 (2)
  10. 2008.10.28 바울아! (2)
Haru2009.03.30 21:02
일주일 정도 나름 길지만 짧았던 휴가가 끝나간다.
휴가가 시작되기 전에는 무언가 하겠다고 계획한게 있었는데
갈피도 잡지못하고 그렇다고 맘편히 쉬지도 못하고
그냥그냥 시간만 보내버렸다.

어떤 친구가 나에게 이런말을 한적이 있다
나에겐 이 상황이 얼마나 다급한지에 대한 인지가 없다고.
나름 급박함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당장 절박하게 행동에 옮길만큼 그렇진 않은가.. 싶다
휴... 얼마나 더 다급해야하는건가..

휴가가 끝나고 복귀하면 다급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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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9.03.21 21:37
분명히 빨래를 걷고 있었다.
주말치고는 일찍 잠에서 깨서
아침을 먹고 설겆이를하고
환기를 시키면서 빨래를 걷고있었다.
좀 피곤하다 싶은 기분이 들었는데
(참고로 난 빨래를 걷기위해 서있는 자세였다!)
손에 빨래는 없고 난 누워있었다.
심지어 시간은 오전이 훌쩍지나
오후 5시가 다 되어가고 있지 않은가..

아... 또 하나의 내가 있어서
그애가 집안일은 다하고
나는 편히 자고 있었던가?? 싶었는데
엄마가 집에 들어와 보니
내가 한손에 빨래를 잡고 자고있더란다.

멋있지 않은가....
난 토요일을 홀랑 날린것이다.
;ㅂ; 아... 이 무슨 해괴한 일인가.
두근두근 심장만 쿵쾅거리고
울렁울렁 머리가 깨질듯 아프다.
아놔!!!!
나.. 기면증 있나???

무튼 좀 짜증스럽다.
이렇게 암꺼뚜 못하고 날린 시간.
아까워
이렇게 시간이나 날리라고 꾸역꾸역
먹은 약이 아니란 말이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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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9.02.04 00:21

정해진 작업일정과 프로젝트의 양을 보며 늘 고민을한다. 
그리고 자신과 타협을 하려고 한다.

누가 알아주겠냐고..
그냥 마감일을 맞추는게 우선이니 개발일정도 맞춰줘야하니까
아무도 고려하지 않고 그저 페이지만 뽑아내자고....

하지만 나에게 아직 양심이란게 남아있는지
도무지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지를 못하고 또 머뭇거린다.
결국 자신에게 차라리 이럴 시간에 제대로 작업을 하자고
최소한 자신에게 부끄럽지는 말자고 다독이며
크게 숨한번 들이키고 키보드에 손을 올린다.

이런저런 고민과 걱정들로 머리속이 복잡한데,
너무나 당연한 걸로 고민하는 자신이 한심스럽지만
그래도 고민도 없이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 보다는
잘하고 있는 거라고 위안을 삼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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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9.01.23 17:20



테이군!~!
넌 이제 너의 본 모습을 찾은거얌!!!
완전 중독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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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24 16:04


좋지 않은 경기와 개인적으로는 연일 지속된 야근으로
그닥 연말스럽지 못한 연말을 보내고있지만..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이브에 걸맞지 않게
감기에 걸려 아침엔 토하고
근육통으로 걷기도 힘든상황이 와주었지만 ;ㅂ;

그래도!
크리스마스잖아요~!!
2008년 안좋았던 일 모두 잊으시고
오늘부터 얼마 안남은 2008년은
모두모두 행복하게만 보내세요~

모두들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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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24 15:56


귀여운 내새끼 바울~
요즘은 추운 털도 보숑보숑하게 자랐는데
자꾸 이불속으로만 파고든다.
그리고 "바울아~"하고 부르면
딱 저런 표정으로 >ㅂ< 날 바라본당~
넘 구여워~ 내새끼~



그런 바울을위해 횽아가 준비한건....
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바로~! 요정모자~~~!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초큼 구찮아하는 바울을 위해
사진질을 몇컷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흔들리지 않은 컷이 나와줘서 만족!!

바울아~
횽아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이제 횽아 이불에 일보고 도망가고
그러면 안돼~~
너도 이제 4살이잖니!
사랑해~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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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24 15:45


노란 목도리와 호피 귀도리만 있으면
추운겨울 칼바람 앞에서도
든든하오!!
라고... 하고 싶으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자꾸 뼈에 바람이 든다 ;ㅂ;
그래도 아직 나에게 양심이 남아있어
귀도리를 착용하고 나당기진 않는다.

귀도리군!
이번에 친구들과 여행가서는
아무의 눈치도 없이
맘껏 함께해줄터이니~
너무 서글퍼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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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22 23:52


pm 11:45
귀가 터지도록 크게 노래를 들으며
오늘도 여지없이 야근을 하고있는데
또로롱..
한통의 컬러메일도착.
눈쌓인 거리와 가로수들 사진과 함께
"눈 많이온다 좋네"
연이어 도착하는 문자들
"와~ 눈온다~ 간만에 눈 오는거 보니깐 넘 좋다~"
"눈온다~ 진짜 첫눈같아~"
기타등등...
연이은 문자에 잠시 창밖을 내다보니
정말 하얗게 소복소복 눈이 내려있었다.
2008년 나름 첫 눈님이신데.
낭만적이기보단 당장 집에갈 걱정에
내일의 출근길이 걱정되는 자신을 보며
마음까지 늙어버렸구나.. 하는 생각에
좀.. 씁쓸하다...
내 마음도 회춘해서 눈을보면
마냥 즐겁고 행복한 생각만 들었으면 좋겠다..

이제..
시끄러운 노래대신 캐롤을 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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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19 16:34

 

아무도 없는
덩그런 사무실에서
볼륨을 높이고
키보드소리 우렁차게
야근을 하는 기분이란...
정말..
젠장맞다 -_-
연말에 이게 왠 저주란말이냐!!!

오늘은 기필코 칼퇴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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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TAG 야근, 연말
Haru2008.10.28 00:58

이쁜 울바울이~
요즘 기운이 떨어졌는지 
자꾸 멍때리기만하네...
이녀석~!!
아프지말구 씩씩하게 뛰당기렴!
횽아가 너 사랑하는거 알지?
니가 아무리 앞발로 후려치고
뒷발로 걷어차도
횽아는 널 항상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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