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2.24 해피 크리스마스~!!
  2. 2008.12.22 눈님이 오시다
  3. 2008.12.19 야근풍경 (2)
Haru2008.12.24 16:04


좋지 않은 경기와 개인적으로는 연일 지속된 야근으로
그닥 연말스럽지 못한 연말을 보내고있지만..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이브에 걸맞지 않게
감기에 걸려 아침엔 토하고
근육통으로 걷기도 힘든상황이 와주었지만 ;ㅂ;

그래도!
크리스마스잖아요~!!
2008년 안좋았던 일 모두 잊으시고
오늘부터 얼마 안남은 2008년은
모두모두 행복하게만 보내세요~

모두들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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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22 23:52


pm 11:45
귀가 터지도록 크게 노래를 들으며
오늘도 여지없이 야근을 하고있는데
또로롱..
한통의 컬러메일도착.
눈쌓인 거리와 가로수들 사진과 함께
"눈 많이온다 좋네"
연이어 도착하는 문자들
"와~ 눈온다~ 간만에 눈 오는거 보니깐 넘 좋다~"
"눈온다~ 진짜 첫눈같아~"
기타등등...
연이은 문자에 잠시 창밖을 내다보니
정말 하얗게 소복소복 눈이 내려있었다.
2008년 나름 첫 눈님이신데.
낭만적이기보단 당장 집에갈 걱정에
내일의 출근길이 걱정되는 자신을 보며
마음까지 늙어버렸구나.. 하는 생각에
좀.. 씁쓸하다...
내 마음도 회춘해서 눈을보면
마냥 즐겁고 행복한 생각만 들었으면 좋겠다..

이제..
시끄러운 노래대신 캐롤을 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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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Haru2008.12.19 16:34

 

아무도 없는
덩그런 사무실에서
볼륨을 높이고
키보드소리 우렁차게
야근을 하는 기분이란...
정말..
젠장맞다 -_-
연말에 이게 왠 저주란말이냐!!!

오늘은 기필코 칼퇴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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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itty
TAG 야근,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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